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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트위티가 스티커샵을 뒤늦게 썼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스티커는 이전에 트위티에서도 잠시 사용된적 있었으며 새로운 레이아웃을 적용할때 모듈의 충돌로 인해 오류를 겪어 급히 내려둔 시스템입니다.
전문가를 통해 피드의 오류를 견적 받았었고 홈의 안정화가 되어 재도입한 것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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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경 전문가를 통해 메일로 견적문의를 한 내용

 

 

 

 

 

 

아이템샵의 칭호관련도 같은 내용입니다. 아이템샵에 이미 존재하는 판매 카테고리 내에서 늘 유동적으로 추가, 삭제를 반복했습니다. 칭호는 아이템 샵 판매 아이템의 일부분일 뿐입니다. 제목색 변경권 등과 같은 맥락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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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S 홈에서 전무했던 아이템샵 사용의 큰 틀을 의문점으로 내었으나 그안에 판매 아이템이 A가 아닌 B도 있다 라는 점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이미 판매 카테고리로 존재하는 세부 판매 물품에 대한 반박보단 이야기의 큰 주제를 상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개미지옥 입장문 참고 후 트위티 내 회원들의 입장정리]


1.전체적인 홈의 유사성

개미지옥 - 구매 레이아웃,모듈,애드온,스킨설정 등의 부분의 유사함 인정
하지만 이것은 트위티 고유의 것이 아닌 타 커뮤에서도 사용하는 시스템
운영자는 총 두명이며, 두 사람 모두 유사 커뮤니티 운영 경험이 있음

트위티 - 사이트 운영자의 능숙함과 신규홈의 신규 가입자들의 적응속도를 어떻게 동일선상에 놓고 볼수있는가. 아무리 비슷한 성향의 커뮤라도 조금씩은 차이가 있기때문에 완벽히 공지를 숙지하는데에는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개미지옥같은 경우는 모든 부분이 흡사해 굳이 공지를 숙지하지 않고 달릴 수 있을만큼 유사하다. 이 적응 기간은 운영자의 능력에 따라 단축시킬수있다고 보기엔 어렵다.

2.등업방법의 유사성
개미지옥 - 자동/수동의 등업방식 또한 다른 커뮤니티도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

트위티 - 이 또한 증거 하나 없이 동일한 말만 되풀이하면 납득하기 어렵다. 개미지옥 측에서 말하는 유사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다수 커뮤니티의 예를 제시한다면 이 등업방법이 보편적일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해서 용인할 수 있다. 하지만 흔히 하는 서술형이나 시험, 신분증을 이용한 인증방식이 아닌 자동등업, 서술방식이 동일하게 운영된 홈의 지표는 없었다. 단 한두개가 유사한 점이 아닌 문제가 제기된 유사성이 모두 겹쳤을때 문제가 되는 점 참고해주시길 바란다.

3.게시판과 회원제도의 유사성
개미지옥 - 게시판 설명 및 레벨 제도는 사이트 운영을 하면서 회원들에게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기에 서술했다.

원문 - 적어도 '표절했다'는 오명을 씌우려면 문장과 문단의 배열이나 단어 선택 등에서 나타나는 '누가 봐도 명백한 표절 증거'를 가지고 와야 할 것입니다. -

트위티 - 게시판 배열의 유사성까지 모두 동일하다. 이 것은 오명이 아닌 트위티에서 객관적으로 두 홈을 바라보았을 때 게시판 성질에 따른 배열까지 세부적인 것이 모두 동시에 일치하기 때문.



4.아이콘 및 기간 한정 아이템
개미지옥 - 기간 한정 아이템의 경우 스티커는 개미지옥에서 먼저 사용함. 스티커샵과 동일한 맥락으로 아이콘또한 사용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흥미를 끌고 화력을 노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 , 기념일을 즐기는것은 트위티의 고유 시스템이 아님.

아이콘을 제작할때 회원의 참여를 유도하여 리퀘하는 방식은 트위티 고유

개미지옥측 - 회원의 참여를 유도한적이 없으며 운영자가 팬아터를 컨택하여 제작

트위티 - 스티커는 개미지옥에서 먼저 사용한 것이 아님. 첫문단 사진 참조. 아이콘샵을 쓴다하더라도 네이버 퍼스나콘을 비롯해 만들어진 픽셀 아이콘을 가져와 쓰거나 만든다해도 기본적인 레벨, 계급아이콘 이용. 아이콘의 경우 그룹 내 멤버를 따와서 아이콘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판매하는(+이벤트성) 제도는 트위티가 최초. 이는 단순 기념일을 즐기는 것과는 다름.이에 대해 다른 홈을 제시할 때 그 홈이 트위티의 도움을 받았다고는 왜 생각하지 못하나.

또한 우리는 단순히 팬아터 컨택하는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한 것이 아님. 운영자가 자급적으로 생성하는 것이 아닌 회원에게 리퀘하여 아이콘을 만들어내는 방식또한 비슷하다는 주장인 것이고 결국은 회원 참여 유도와 같은 맥락이므로 교묘한 말 장난으로 보임. 팬아터에게 문제를 제기했다는 식으로 개미지옥 측에서 먼저 억측을 내어놓고 그에 대한 조롱조로 유감을 표한 것에 대해 유감.

5.배열

개미지옥 - 헤더 + 사이드바 메뉴 설정을 사용, 트위티는 헤더 + 상단 메뉴설정을 사용한것으로 서로 다른 배열을 사용함. 트위티 측의 주장은 유료 레이아웃 사용권한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트집을 잡는 것

트위티 - 동일한 컨텐츠를 구매해서 배치하는 것은 사람마다 다름. 서로 다른 배열을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큰 틀로 보아서는 로고-공지팝업-출첵/메인사진-회원랭킹의 흡사함을 가짐.

6.출첵버튼

개미지옥 - 출첵버튼은 최신 위젯에 해당함. 구형 자료보다 신형 자료를 사용하는것은 운영자로서 당연한 선택. 같은 위젯이라도 개미지옥과는 모양,색상,배치가 다름.
출첵 버튼은 초반에 pc버전에서만 사용되었으나, 회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모바일 메일에 배치하게 됨.

트위티 - 추가 피드백란의 2번째 글 참고

7.2개의 자유게시판 운영

개미지옥 - 불개미굴(아이콘)과 분리하는 이유는 특정 시간에 물타기 플로우로 불편함을 느낀 회원들의 건의로 추가됨.

원문 - 운영자와 회원간의 피드백으로 이루어진 사항을 마치 타 커뮤니티를 참고해 따라한 것처럼 표절로 몰아가는 것은 억지 주장이며, 개미지옥의 회원에게도 매우 무례한 언사입니다.

트위티 -트위티야말로 “오랜 시간 시행착오 거치며 함께 만든 공지이고 회원과 운영진이 같이 운영하는 홈”이며, 개미지옥에서 말하는 그 ‘회원의 의견’이 트위티 내에서 나왔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지 의문.


8.추가 피드백 요청

-절대 트위티를 본적도 가입한적도 없다는 주장에 반해 가입시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운영자는 어떻게 트위티 내부 사항을 모두 파악할 수 있었는가( 운영자가 트위티내에 직접 가입해서 본 것이 아니라면, 내부 회원들이 유출했다는 이야기인데, 왜 운영자는 그것을 제지하지않고 방관하였는지 또한 입장문에 여과 없이 표기한 것) 확인을 위한 것이라면 아이디 생성을 요구했으면 되었을 것.

-회원들의 의견을 다수 반영했다는 점에서 이 모든것이 트위티의 운영방식의 영향을 받았다고는 생각을 못하는것인지.

-충분하지 못한 검색으로 확실하지 않은 내용을 앞세워 피드백한 부분
( 익명 홈 자유 게시판 내에서 연성 언급의 자유도 )
*익명 홈에서 특정 회원이 네임드화 되는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모든 음지홈이 자유게시판에서 연성 언급을 금지한다 단언하셨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홈에서는 추천을 포함한 언급이 자유롭습니다.
입장문 작성에 있어서 사실 관계만을 적시해주시길 바랍니다.


-타홈을 예시로 드는데, 증거 하나 없이 보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말만 번복되는 것처럼 보인다는 입장입니다. 타홈을 이용해본 사용자가 많은데도 유독 두 홈의 동일성과 운영자의 동일시를 느꼈다면 논쟁을 결코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커뮤끼리 유사함에 도의적인 책임을 물은 것인데 첫 반박에서 팬덤과 싸움이라는 민감한 키워드를 인용으로 서술함 홈페이지 유사성에 대한 트위티의 입장을 팬덤싸움으로 논점흐린 점은 과연 타당한 것인가요.


-양쪽 캡처본 이야기 할때 왜 개미지옥 내부에서는 캡쳐는 올리지않고 입장문을 먼저 낸 것 인지 트위티에 가입하지 않은 회원도 볼 수 있도록 동일지표를 제공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개미지옥내 활동했던 회원의 의견으로는 트위티와 유사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입장문 어디에도 볼 수 없는 점입니다. (=이 부분으로 보았을 때 ‘개미지옥’의 입장문이 회원들과의 의견이 종합된 것이 아닌 운영자의 분노와 선택적 추출로만 이루어진 글이라고 볼 수 있음 )

이 외 트위티 내 회원들은 예민한 사안인 만큼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하는 ‘공식 입장문’에서 개미지옥 측의 감정적이고 날선 언행이 주를 이루는 부분에 대해 트위티 운영자와 회원들 모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요하는 의견도 적잖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사성 문제를 놓고 개미측에서 업로드한 입장문 전반에 드리운 불쾌한 어조에 대한 피드백을 요구하고 싶으나 저희는 모든 유사성에 관한 피드백이 최우선입니다.


입장문은 시시비비를 가리며 말 그대로 각자의 “입장”을 표명하는 글입니다. 상황에 대해 화풀이하듯 감정을 앞세우는 글이 아닙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관계만을 놓고 입장문을 통해 이성적인 대화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예민한것은 개미지옥 뿐만이 아니며, 적어도 성인홈의 운영자로서 책임을 가지고 있다면 ‘입장문’을 다룰때는 조금 더 이성적이고 공적인 언행으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마치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는 집단 전체를 “진저리 쳐진다.”라는 식의 강한 뉘앙스는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입장문 내내 우리측에서 제기한 의문들에 대해 지나친 비약이란 어조를 한결되게 유지하는데, 합리적인 의심에 의거하여 지표와 증거를 제시한 입장문이었습니다만 반대로 먼저 만들어진 홈이라는 이유로 후발주자 홈에게 단순 텃세를 부리고 있는 양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에 해당하지 않는 것인지, 표절로 몰고가는 행위자체로만 불쾌감을 표하면서 왜 모순되게 입장문 안에서 시종일관 상대방을 억지 부리는 무례한 집단으로 몰아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개미지옥의 입장문은 유사성의 지적에 대한 해명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개미지옥의 입장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논점 이탈의 오류입니다. 트위티 측에서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지고 홈 규칙이나 시스템의 너무 많은 유사성을 예시로 첨부하며 지적하였으나, 개미지옥의 입장문에서는 다 쓰는 시스템이라는 주장과 시스템의 필요성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며 논점을 흐리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일정부분 쓰이는 것이 있다는건 분명히 인지한다고 명시하였는데도요. 그래서 가위바위보 퀴즈 복권등의 흔히 쓰이는 예시는 제외하였지 않나요? (또한 xe가 한정적일 수 있다하나 생각보다 굉장히 많은 레이아웃과 모듈이 있습니다. xe 설립 역사는 십 수년이 넘으니까요. 모든 xe커뮤를 조금만 찾아보셔도 저마다 다른 디자인와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개미지옥의 해명에서 자주 언급되는 것은 회원들의 의견에 따른 규칙이었다, 라는 것인데요. 이는 군중에 의거한 논증으로, 역시 논리적 오류에 해당합니다. 회원의 다수가 요구하였다고하여 유사성이 흐려지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회원들에게 유사한 점에 대한 책임을 전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연성 추천 게시판] 등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별적으로 2개의 자유게시판을 동시 사용하는 점]에서 '개미지옥의 회원에게도 매우 무례한 언사'라고 언급하거나,  [연성 추천 게시판]에서 '우리 회원에 대한 모욕과도 다름없습니다.'라고 언급하여, 트위티의 입장문이 마치 개미지옥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신공격을 한 것 처럼 오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트위티의 입장문은 오롯이 개미지옥의 운영자에 대해 유사성을 해명할 것을 요구하는데 지나지 않습니다. 트위티의 입장문에서 '개미지옥'은 '개미지옥의 운영자'를 지칭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약 : 애초에 개미지옥 측에서 트위티 측에서 생각하는 유사점과 요구사항에 대한 글을 원했습니다. 따라서 트위티에서는 유사한 지점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입장문을 내었습니다.   이에 대해 개미지옥의 입장문에서는 유사한 지점에 대하여 1.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해당 규칙이나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거나, 2.지적한 바 없는 개미지옥의 시스템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설명하거나, 3.회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여, 4.운영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교묘하게 개미지옥 회원 전체에 대한 지적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는 단지 논점흐리기 글에 지나지 않으며, 유사성에 대한 해명이 되지 못합니다.

 

 

 

 

사실 멀리 갈 것도 없이 이 모든 일의 결정적 마무리는 개미지옥에서 주장하시는 '트위티와 유사한 홈들은 충분히 많다' 라는 의견에 대한 정확한 지표와 증거만 제시해주신다면 해결될 일들입니다.

 

 

이 정도로 동일한 점이 수십개에 달하며 유사성이 강한 홈이 존재하다면 따로 말씀해주세요. 타 사이트라 조심스러우나 단지 그 점들이 확인만 가능하다면 조용하고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일입니다. 본인이 검토를 위해 해당 사이트 운영자님께 컨텍이 불가피하다면 직접 양해를 구할 의향 또한 얼마든지 있습니다.

 

저 또한 이 홈이 첫 홈이 아닙니다. 지인의 부탁으로 인한 개설까지 합하면 절대 적지 않은 수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홈이든 방식에는 확연한 차이가 있으며 제 스스로만 보아도 다년간의 운영 스타일이 달랐고 변화는 늘 존재했습니다. 더군다나 같은 덤에서 이 정도로 유사성을 지닌다는 것은 확률적으로, 거의 불가능에 가깝지 않나 하는 의문은 여전합니다. 

 

 

 

양측 홈을 이용하는 회원들 사이에서 논의된 문제점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회원들이 원해서 시스템을 추가 하였다기엔 오픈시부터 흡사한 곳이 상당했습니다. 물론 회원들이 추가해달라한 시스템도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홈 시스템이 이렇게 비슷해졌다면 책임을 마냥 회원들에게로 돌리는 것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의견을 조합한 결정은 오로지 운영자가 하는 것이니까요. 책임 의식이 존재하여야 하는 위치임에도 회원을 방패로 두는 것에 같은 운영자로서 굉장히 안타까울 다름입니다.

 

 

단적인 예시로 외부에서 ~~와 같은 팬픽 스토리를 감명깊게 본 A가 B에게 이와 똑같은 스토리의 글을 써달라 하여 문제가 생겼다면 결과적으로 B가 책임에서 멀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