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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누었던 디엠 캡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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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게시판 관리만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 네 그렇습니다. 

 

 

 

 

 

제가 분명 확인을 위해 질문했을때 게시판관리자는 오로지 게시판 관리만 한다하셨고 현재 이 대화 내용과 상황 자체에 대해서도 전혀 개입을 안 한다는 이야기를 확실히 들었습니다.

 

 

때문에 운영자에게 보낸 디엠을 관리자가 직접 읽었다는 것이 애초에 납득이 가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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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갑자기 내용을 공개하자 게시판관리자와 실시간 내부토론을 함께 한다는 번복을 합니다. 운영에 함께 참가하는 점에서 과연 게시판 관리자가 운영자와 다른 것이 무엇인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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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경로를 말씀드렸더니 운영에 참여하지 않고 이 상황에 개입을 전혀 안 한다던 게시판 관리자가 트위터 계정을 공유중이며 디엠을 읽었다는 앞뒤가 맞지 않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거기에 이견을 제시하자 운영에 대한 단어에 대해 설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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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이라는 포괄적인 단어를 말씀하시는데 분명 첫 대화에서는 게시판만 관리하며 운영에는 개입하지 않는다 하였습니다. 트위터 계정을 관리하고 운영자와 톡에서 의견을 나누는 것이 운영이 아니라면 무엇인가요? 운영에 대한 단어 뜻을 서로 다르게 인지한다는건 말장난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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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재 접속된 아이피에서 구 트위티 회원의 아이피가 또 발견됐습니다. 처음 의문을 제기했던 회원과는 별개의 회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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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기서 말을 계속 이해 못했던 것은 트위티 회원이 또 발견됐는데 3명중 운영자가 아닌 게시판 관리자라 주장하셔서 그렇습니다. 분명 앞의 회원과 별개의 새로운 회원이었음을 확인하였고 게시판 관리자는 1명으로 알고있었으니 당연히 운영자의 아이피일거라 생각했습니다. 당연히 이렇게 생각이 미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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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트위티 새로운 회원으로 확인된 아이피는 또 다른 차사 아이피라는 주장을 하십니다. 애초에 3명이라는 숫자를 몇번이고 강조를 하셨음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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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사가 한명이라고 말한적 없고 여러개의 톡방이 존재했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이미 앞의 말에 신뢰를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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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섯명으로 늘어난 운영진+게시판관리자의 수

이 대화의 흐름이 이해가 간다고 보시는지요. 계속되는 말의 번복으로만 보였습니다. 아이피 누적 후 말이 바뀌었다는 걸로 밖에 도무지 이해가 안 갑니다. 도대체 몇명의 인원이 운영을 논한것인지 처음 제가 질문했을때 설명을 해주셨던게 맞는거 아닌지. 

 

 

 

 

제 입장에선 분명히 운영자만이 이 사태와 상황을 개입하신다는 확답을 받았고( 제일 위 디엠참조) 더욱이 디엠창에서 직접 눌러 들어와야만 하는 방식이었기에 운영자의 아이피로 확정했던 것입니다.

 

애초에 이렇게 말의 앞뒤가 다르게 설명하였으면서 마냥 저만의 독단이었단 주장을하시니 참 답답합니다. 이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운영자분이 아닌 게시판지기의 활동을 운영자로 단정한게 저의 오해라는 것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제가 이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던 합리적인 이유에대해서도 묵인하진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또한 저는 아직도 게시판 관리자가 운영자와 다른 점에 대해 완전히 납득하긴 조금 어렵습니다. 단순히 전문적 홈관리 시스템을 가졌느냐의 문제를 떠나 홈의 운영에 개입을 하신것에 이 논란을 피할 수는 없었을 것 이란 의견입니다.